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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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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불교건축 / 사찰 시대 신라
주소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 208 지정문화재
 
쌍계사

  쌍계사는 삼신산의 하나로 방장산이라 불리는 지리산의 남록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13교구 본사이다.

  쌍계사는 서기 723년(신라 성덕왕 22년)에 삼법, 대비 두 스님이 당나라 6조 혜능대사의 정상을 모시고 와서 꿈의 계시 대로 눈 속에 칡꽃이 핀 곳을 찾아 정상을 봉안하고 절을 지은 것이 처음이다.

  서기 830년 진감혜소(774~850)국사께서 당나라 휴학을 마치고 귀국하여 삼법, 대비스님의 옛 절터에다 육조 영당을 짓고 절을 크게 확장하여 옥천사라 하시고 이 곳에서 선과 불교 음악인 범패를 가르치다 77세호 입적하셨다.

  그후 정강왕은 이웃 고을에 옥천사가 있고 산문밖에는 두 시내가 만난다 하여 쌍계사라는 사명을 내리셨다.

  서산대사의 중창기를 보면 중섬, 해수스님의 대대적인 중창이 있었으나, 임진왜란으로 폐허가 되었다.

  임진왜란 후 벽암, 소요, 인계, 백암, 법훈, 용담, 스님등이 중창을 하였고, 1975년부터 고산스님에 의해 복원, 주수 중창을 거쳐 현재와 같은 대가람의 사격을 갖추고 있다.

  산내 암자로는 국사암과 불일암이 있고 문화재로는 국보 1점, 보물 6종(20점), 지방문화재 12점, 문화재 자료 5점, 천연기념물 2곳 등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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