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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주사 당간지주 HOME > 불교건축 > 석조물 > 법주사 당간지주
 
용도 불교건축 / 석조물 시대 고려
주소 충북 보은군 내속리면 사내리 209 법주사 지정문화재 미지정
 
당간이란 달리 찰 또는 찰주(刹柱)라 불리고 일반적으로 절을 사찰이라 말함은 절에 당간 즉 찰이 세워져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예전에는 종파를 표시하기 위해 당간위에 특정한 색깔의 깃발을 내걸기도 하였다. 한편 당간이란 솟대와도 같은 기능을 갖게 되어 신성구역임을 표시하는데 쓰이기도 한다. 현재 전하는 법주사 당간지주는 고려 목종 7년(1006)에 조성된 것으로서 조성 당시의 높이는 전체 약 16m에 이르렀다고 한다. 그러나 조선 고종 3년 국가재정마련을 위한 당백전 주조라는 대원군의 명에 의해 사찰의 수많은 금속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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