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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관영건축 / 읍성 시대 조선
주소 전라북도 고창군 무장면 성내리 49-1 지정문화재 사적 제346호
 
  이 성은 조선 태종 17년(1417)에 쌓은 것으로 길이는 약1.2㎞이다. 무송현과 장사현을 통합하여 무장진으로 삼을때, 두 고을의 중간지점인 이곳을 읍치의 중심지로 삼고 이 성을 쌓았다.   『무장읍지』에는"병마사 김저랴가 도내의 승려와 백성 이 만 여명을 동원하여 축성하였다"라고 쓰여 있다.   이 성에는 원래 옹성을 두른 남문과 동문이 있었다고 하나 지금은 그 흔적만 남았을 뿐이다.   그러나 객사, 동헌, 진무루 등은 옛 건물들이 그대로 남아 있어, 조선시대 읍치의 모습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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